GREETING
오랜 시간 서로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온 저희 두 사람이 이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나란히 걸어가려 합니다. 바쁘신 중에도 귀한 걸음 하시어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.
김성호 · 박은주의 아들 승빈
이정욱 · 한소영의 딸 민지
D-DAY
2027. 05
GIFT
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안내드립니다. 보내주시는 마음,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.
RSVP
식사 준비를 위해 12월 31일까지 회신 부탁드립니다.